fnctId=bbs,fnctNo=191 1719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동아일보] 신한대 K-컬처 대표단,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서 한국 문화 공유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5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7.16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4087?sid=103 [중앙일보] 신한대, 아비뇽서 ‘민간외교’…“K-컬쳐 민간외교 새 지평 열어”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5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7.16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3059 [YTN] 태권도에서 K-뷰티까지...아비뇽 뒤흔든 대학생 민간외교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5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7.16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78123?sid=102https://www.youtube.com/watch?si=ClSYGij8BcVvGYOO v=LNZSN5G33Jo feature=youtu.be 신한대학교, 산·학·민 협력으로 몽골 교실서 AI·코딩과 세계시민교육 펼쳐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54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7.15 신한대학교, 산 학 민 협력으로 몽골 교실서 AI 코딩과 세계시민교육 펼쳐KOICA 2026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해외현장활동 성료현지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ICT 교육 KOICA NGO 현장학습 연계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4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일대에서 ICT 교육봉사와 국제개발협력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해외현장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한광호 국제개발협력학과장을 비롯한 인솔 교수 3명과 재학생 9명, 기관관계자 2명 등 총 14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국제개발협력학과를 비롯해 미디어영상학과, 글로벌관광경영학과 등 서로 다른 전공 배경을 지녀 전공 간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은 울란바토르 인근 자르갈란트 지역의 74번 121번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접목한 ICT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교육은 컴퓨터 없이 놀이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언플러그드 교육'과 AI 코딩 교육용 로봇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봉사단은 코딩 AI 학습에 다양성 존중과 협력, 지속가능성 등 세계시민교육 주제를 자연스럽게 엮어 교육안을 직접 기획했다. 현지 학생들은 로봇을 직접 조작하며 알고리즘과 문제 해결, 인공지능의 기초 원리를 익히는 한편, 함께 문제를 풀고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며 세계시민 역량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국제개발협력학과에 재학 중인 몽골인 유학생도 합류해 몽골어 통역과 문화적 소통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대학과 기업, 시민사회가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한 협력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코드클럽한국위원회는 코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장진혁 사무국장 등 관계자가 현장에 동행해 수업 준비와 교육봉사 운영 전반을 지원했으며, 네오피아(주)는 수업에 활용된 AI 코딩 교육 로봇 '아이온(AION)'을 협찬했다.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구촌나눔운동은 오랜 몽골 사업 경험과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지 학교 섭외와 일정 조율을 맡고, 자르갈란트 지역에서 운영 중인 지역개발교육센터를 숙소이자 교육 거점으로 제공했다. 교육봉사와 함께 국제개발협력 현장학습도 이뤄졌다. 봉사단은 KOICA 몽골사무소에서 조행란 소장을 예방하고 박하은 과장으로부터 한국이 몽골에서 추진 중인 ODA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지구촌나눔운동 몽골사무소에서는 BATDORJ Narangerel 소장으로부터 기관의 지역개발 사업과 향후 계획, 현지 NGO 활동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한광호 학과장은 이번 활동은 기업의 교육 교구, 국제 교육NGO의 콘텐츠와 현장 지원, 국제개발 NGO의 지역 기반, KOICA의 ODA 실무 학습을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연결한 협력형 해외현장활동이었다 며 학생들이 다양한 개발협력 주체의 역할과 협업 구조를 직접 경험하며 현지 맥락을 존중하는 태도와 실천적 문제해결 역량을 함께 키운 것이 가장 큰 성과 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김단아(국제개발협력학과 2학년) 학생은 "언어와 환경이 다른 교실에서 준비한 대로 되지 않는 순간도 많았지만, 아이들이 로봇을 직접 움직여 보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내는 모습을 보고 개발협력이 왜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인지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한대학교 국제개발협력학과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성과공유회와 사진전 등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전문가 초청 특강과 국내외 현장활동을 지속해 이론과 실행역량을 겸비한 실천형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원동현 조회 62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7.07 신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업무협약을 통한 지역상생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신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단장 이병민)은 7월 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지역인재 양성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 김상목 본부장, 성장지원팀 나영 팀장, 성장지원팀 전애현 대리와 신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 이병민 단장, 전영상 산학연구처 부처장, 전영주 산학협력단 부단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청년 인재 육성 및 지역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공유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역량강화 및 취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청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산학협력 지원 △지역상권 활성화 및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사업 등이 포함됐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향후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 운영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이 경기북부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되고, 대학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협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앵커(RISE)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경기북부 지역의 소상공인의 발전이 곧 지역사회의 발전이며 우리학교의 우수한 교수진의 정기교육과 학생의 자원봉사의 시작이 경기북부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여 의정부시를 시작으로 모든 지자체로 뻗어나갈 준비를 할 것 이라고 전했다. 신한대학교 ‘현장 중심 임상실습 안전·인권 및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110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30 신한대학교 현장 중심 임상실습 안전 인권 및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최 경기도 앵커 사업 연계, 간호학과 3 4학년 대상 맞춤형 취업 진로 및 안전 교육 실시교내 교원 및 임상 전문가 협력으로 실무 적응력 및 취업 경쟁력 대폭 강화신한대학교 간호대학과 앵커사업단이 지난 6월 22일(월) 신한대학교 의정부 캠퍼스 벧엘관 대강당에서 현장 중심 임상실습 안전 인권 및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산학융복합 체계 구축 및 취업 진로 지원 방향과 연계하여 운영되었다. 간호학과 3, 4학년 재학생을 비롯한 관심 학생 등 총 300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간호대학생이 실제 임상실습 현장에 투입되기 전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안전 감염관리 인권 의식을 확립하고, 현장 적응능력과 진로 취업 준비 역량을 통합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육은 교내 전임교원과 현장 임상 전문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통합적 교육 체계로 구성되었다. 이날 교육은 현미숙 교수의 임상실습 안전 및 감염예방 교육 을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윤수진 간호실장을 초청한 임상전문가 초청 특강: 진로 취업 역량 강화 전략 , 이형란 교수의 임상현장에서의 간호대학생 인권 및 현장대응 교육 순으로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로는 향후 진행될 모의면접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도왔다.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오은미 학과장은 이번 취업 모의면접은 실제 병원 채용 과정을 미리 경험하고, 현직 간호관리자의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취업 역량을 점검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실습협력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앵커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우리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학교에서 갈고닦은 학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임상실습 안전, 인권, 진로역량 강화 산학융복합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함으로 전문가 수준으로 현장실습에 임할 것 이라며,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진행하여 경기도 최고수준의 간호학과로 거듭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신한대 RISE 사업단 - 이레정신재활시설,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 평생교육 체계 구축 위한 작성자 원동현 조회 120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신한대 RISE 사업단 - 이레정신재활시설,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 평생교육 체계 구축 위한 MOU 체결신한대학교(단장 이병민) RISE 사업단은 지난 24일 이레정신재활시설(시설장 박정미)과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의 교육 권리 보장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나 돌봄 위주의 시혜적 복지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대학교육을 통해 정신장애인을 당당한 사회 구성원이자 경제적 자립 주체로 육성하겠다는 양 기관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중증 및 경증 정신장애인들이 평생교육과 직업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재취업을 통해 사회에 직접 공헌하며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 발굴 및 교육 복지 서비스 연계, 평생교육, 직업교육, 특화교육 및 신학 인문교육 등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인적 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 정신질환 편견 해소와 환경보호 등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홍보 연구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신한대 RISE 사업단이 가진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이레정신재활시설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하여, 학습자 맞춤형 직업 교육과 자립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방적으로 도움을 받는 입장이었던 장애인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얻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독립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이병민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중증 및 경증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들이 단순히 일방적인 지원을 받는 대상에서 벗어나, 맞춤형 평생교육과 직업 교육을 통해 당당히 재취업에 성공하고 우리 사회에 직접 공헌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라며, 대학이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 이들이 사회적 자립을 이루고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모델을 반드시 구축하겠다 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레정신재활시설 관계자는 정신장애인들이 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겠으며,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라고 전했다.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활성화 위한 작성자 원동현 조회 116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구인 구직 발굴,직업상담, 취 창업 연계 등 공동 추진신한대학교 RISE사업단과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가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 이병민 단장, 전영주 부단장, 김린 직원과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 박종만 본부장, 경기북부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육은아 센터장, 경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내 여성 일자리 현안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구인 구직 수요를 연계하며, 직업상담과 취 창업 지원,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북부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 ▲경기북부 일자리 사업 추진과 협력을 위한 정보 제공 ▲경기북부 여성 지역 일자리 현안 발굴 및 해결책 모색 ▲여성 일자리 구인 구직 발굴 ▲직업상담, 취 창업 연계 및 사후관리 지원 등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일자리 사업과 여성 취업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북부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경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보유여성, 미취업 여성, 취약계층 여성 등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취업 연계, 창업 지원, 경력단절 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산학협력, 지역 산업 연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과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일자리 지원 인프라를 결합해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관련 주요 현안과 향후 협업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지역 맞춤형 취 창업 지원 프로그램 발굴, 여성 구직자와 기업 간 연계 강화, 일자리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 이병민단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협력의 출발점 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신한대학교 ‘지역사회 간호 및 AI 의료·돌봄 특강’ 개최 방문간호 창업 실무와 AI·디지 작성자 원동현 조회 93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신한대학교 지역사회 간호 및 AI 의료 돌봄 특강 개최 방문간호 창업 실무와 AI 디지털 의료서비스 이해 강화신한대학교 간호학과와 RISE 사업단은 2026년 5월 27일 신한대학교 베데스다관 1010호에서 지역사회 간호 및 AI 의료 돌봄 특강 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앵커(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기반산업 특화 GX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간호학과 재학생 등 총 62명이 참여했다. 간호학과 최지현 교수는 특강의 취지에 대해 간호학과 학생들이 앞으로 일하게 될 현장은 이미 AI와 IoT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며 교육과 현장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학생들이 졸업 후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실제 운영 중인 서비스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고 밝혔다. 특강은 지역사회 방문간호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졸업 후 지역 내 창업 및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AI 디지털 기반 의료 돌봄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여 지역 보건의료 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특강을 통해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기존 병원 중심의 진로를 넘어 지역사회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와 창업 가능성을 함께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디지털 기술이 의료 돌봄 분야에 빠르게 접목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미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RISE 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지역사회 간호, 방문간호 창업, AI 의료 돌봄 분야 교육 프로그램은 전국 최초의 시도일 것이며 지역 보건의료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경기도 최고 수준의 간호학과로 거듭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대학 교육과 지역 보건의료 산업 수요를 연결하는 RISE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대 RISE 사업단 – 청년디자인 멘토단 출범 지역 창업기업 디자인 역량 지원 작성자 원동현 조회 50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신한대 RISE 사업단 청년디자인 멘토단 출범 지역 창업기업 디자인 역량 지원 신한대학교, 2026년 청년디자인 멘토단 발대식 개최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협력 재학생 실무 장업 역량 강화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과 산업디자인학과는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청년디자인 멘토단 발대식 을 개최하고, 지역 창업기업과 연계한 디자인 멘토링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5월 18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B1층 다목적실에서 1차 오전 10시 30분, 2차 오후 1시 30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총 63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신한대학교 RISE 사업의 지역기반산업 특화 전문인재 양성 과 연계해 추진됐다. 청년디자인 멘토단은 신한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초기 기업의 디자인 관련 애로사항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감각과 창업 역량을 함께 키우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취업을 위한 학생 대상 특강과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 대상 프로그램 안내가 함께 진행됐다. 또한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창업기업 멘토링 활동도 이루어졌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지역 산업, 공공지원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지 산 학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창업 초기 기업이 겪는 디자인 역량 부족 문제를 대학의 전문 인력과 연계해 보완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청년디자인 멘토단 운영을 통해 재학생의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지역 창업기업과의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번 청년디자인 멘토단 발대식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대학의 전공 교육과 지역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장기간 실천형 프로그램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경기 지역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 – 이레정신재활시설, ‘환경·ESG 가치 확산 및 정신장애인 사 작성자 원동현 조회 48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이레정신재활시설, 환경 ESG 가치 확산 및 정신장애인 사회참여 위한 업무협약 체결정신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환경 실천문화 확산 위해 협력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신한대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이레정신재활시설과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 ESG 가치 확산 및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문화을 확산하고, 정신장애인의 환경 및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정신장애인을 단순한 복지서비스 수혜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당당한 사회 공헌의 주체이자 사회환경의 동반자로 인식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기획 및 참여 ▲ESG 경영,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발전 관련 교육 홍보 프로그램 공동 추진 ▲정신장애인의 환경 사회공헌 활동 참여 확대 및 사회통합 지원 ▲지역사회 환경 인식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추진 ▲양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 및 전문성을 활용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ESG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신한대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레정신재활시설의 복지 현장 노하우와 함께 정신장애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실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인식개선 캠페인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신한대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정신장애인들이 능동적인 실천 주체로 참여해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첫걸음 이라며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센터의 전문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이레정신재활시설 관계자는 정신장애인들이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환경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연계한다양한 ESG 실천사업을 추진하며,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과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신한대 학생상담센터-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학생 심리상담 지원 MOU 체결 작성자 원동현 조회 82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3 신한대 학생상담센터-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학생 심리상담 지원 MOU 체결위기 대학생 대상 종합심리평가 상처제거 치료비 등 맞춤형 연계 지원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이현종)는 6월 22일(월), 신한대학교에서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민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위기 대학생을 위한 심리상담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대학생의 심리 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상담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만 24세 이하의 신한대 재 휴학생들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2026년 고위기청소년 맞춤 지원 사업 에 다양한 맞춤형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종합심리평가(Full Battery 검사) ▲상처제거 지원(자해 폭력 상처 및 문신 치료비 1인 200만 원 이내) ▲고위기청소년 치료비 지원(진료 약제 심리치료비 1인 60만 원 내외)및 심리상담 등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자살, 대형 교통사고, 화재 등 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학생들을 위한 심리적 외상 긴급 지원단 이 상시 가동된다. 이현종 신한대학교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전문 상담 및 치료 자원에 연계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됐다 라며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민선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역시 도내 위기 대학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안전망의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끝. 처음 114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