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6.30
- 작성자
- 원동현
- 조회수
- 62
신한대학교 ‘현장 중심 임상실습 안전·인권 및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최
신한대학교 ‘현장 중심 임상실습 안전·인권 및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최
경기도 앵커 사업 연계, 간호학과 3·4학년 대상 맞춤형 취업·진로 및 안전 교육 실시
교내 교원 및 임상 전문가 협력으로 실무 적응력 및 취업 경쟁력 대폭 강화

신한대학교 간호대학과 앵커사업단이 지난 6월 22일(월) 신한대학교 의정부 캠퍼스 벧엘관 대강당에서 ‘현장 중심 임상실습 안전·인권 및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산학융복합 체계 구축 및 취업·진로 지원 방향과 연계하여 운영되었다. 간호학과 3, 4학년 재학생을 비롯한 관심 학생 등 총 300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간호대학생이 실제 임상실습 현장에 투입되기 전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안전·감염관리·인권 의식을 확립하고, 현장 적응능력과 진로·취업 준비 역량을 통합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육은 교내 전임교원과 현장 임상 전문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통합적 교육 체계로 구성되었다.
이날 교육은 현미숙 교수의 ‘임상실습 안전 및 감염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윤수진 간호실장을 초청한 ‘임상전문가 초청 특강: 진로·취업 역량 강화 전략’, 이형란 교수의 ‘임상현장에서의 간호대학생 인권 및 현장대응 교육’ 순으로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로는 향후 진행될 모의면접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도왔다.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오은미 학과장은 “이번 취업 모의면접은 실제 병원 채용 과정을 미리 경험하고, 현직 간호관리자의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취업 역량을 점검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실습협력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앵커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우리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학교에서 갈고닦은 학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임상실습 안전, 인권, 진로역량 강화 산학융복합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함으로 전문가 수준으로 현장실습에 임할 것”이라며,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진행하여 경기도 최고수준의 간호학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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