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대외협력
- 작성일
- 2026.09.28
- 작성자
- 배예미
- 조회수
- 143
신한대학교–한식진흥원, 한식문화 세계화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신한대학교–한식진흥원, 한식문화 세계화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정책ㆍ연구ㆍ교육ㆍ문화 분야 협력 통해 한식문화 확산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대 -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7월 28일 의정부캠퍼스에서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과 한식문화 발전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대홍 교학부총장, 권오근 대외협력처장, 양승희 전략예산처장, 강수철 대외협력부처장, 이현주 P.A.X센터장, 한왕모 패션디자인학과장,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 전해웅 사무총장, 오영호 책임연구원, 신형순 팀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식 및 한식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 한식문화 발굴ㆍ복원ㆍ재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아카이브 구축, 학생과 한식산업 종사자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국내외 한식 및 한식문화 홍보 협력,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을 비롯한 국내외 문화행사 참가 지원 및 홍보 콘텐츠 제작, 한식산업 관련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문화행사와 연계한 한식문화 홍보 및 컨텐츠 제작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한식문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학생들에게는 글로벌 문화산업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신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한식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국내외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한식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한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이자 세계인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자산”이라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문화예술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한식문화의 세계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한대학교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산학협력 및 국제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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